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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등재와 관련된 자료

   여기의 글은 주로 학생들이 질문하거나, 궁금해하고 있는 글들을 모아서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숙제 때문에 찾는 경우, 족보에 이름이 없는 경우, 또 자기의 이름만 가지고 '무슨파', '몇대손'인지 질문하는 분들은 먼저 이곳의 글을 읽어 보고 참고하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런 관계로 가능한 한 전문용어를 자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끝으로 족보가 없는 분들은 "족보가 없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를 보시고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족보에 등재(登載)하는 절차 등 소개

   흔히 족보에 올린다고 하는 '등재'는 각 문중마다 정한 일정한 틀에 의하지만 대체로 비슷한 절차와 방법에 의하여 그 문중 족보의 해당 선조 밑에 기록 관리하게 되지요.

  사람이 출생하면 법에서 정한 기한내에 '출생신고서'를 작성하여 부모 등이 해당 관청에 신고해야 호적부와 주민등록부에 기록되어 법적으로 한 사람의 국민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족보는 법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고, 책자족보는 20년 또는 30년마다 족보를 만드는데 그 때 정한 기간내에 부모, 친척 등이 '수단표'라는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검토, 확인 작업을 거친 후에야 족보에 등재하게 됩니다. 전자족보는 365일 24시간 언제고 어느때고 어디서나 등록을 합니다.

  책자족보는 기간내에 '수단표'를 제출하지 않으면 그 후손은 족보에 기록할 수 없는 것인데, 이런 경우를 몇 번 반복하게 되면 심한 경우 뿌리를 찾을 수 없게 되고, 조상과 돌림자(항렬), 대수(代數)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생기지요.

  지금 우리는 전자족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호적에 올리는 것처럼 출생, 사망, 결혼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즉시 출생신고, 사망신고, 결혼신고를 하도록 하고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신청하십시오.


    학생들의 숙제 도우미

   이곳은 숙제 때문에 자료를 구하러 오는 학생들에게 좀더 알기 쉽게 아주 초보적인 자료만 뽑아서 정리하였답니다.  우선 이곳에서 자료를 정리하고, 각 페이지로 들어가 좀더 알아 보세요.

  특히 족보에 올라있지 않은 가정에서는 숙제하기에 애로가 많을 것입니다.   앞으로 새 족보를 만들 때 제대로 뿌리를 찾아 정리하더라도 우선 숙제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정리하였으니 참고 하세요.

  1. 파주염씨의시조가 누구신가요?
    파주염씨의 시조님은 '염형명'(廉邢明)이십니다.
    태어나고 돌아가신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고려초 왕건이 고려 개국과 후삼국 통일을 할 때 공을 많이 세워 '삼한공신'에 책봉되고 '대사도'란 벼슬을 지내신 분 입니다.
    '시조님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면 [문헌자료 - 염문내력]을 보십시오'
     
  2. 파주염씨의 본관이 어떻게 되나요?
    어느 성씨이건 본관을 갖게되는데 줄여서 '본'이라고도 하며 또는 '관향'이라고도 하며, 지명의 이름으로 되었으며, 호적에도 '본관'을 적도록 되었지요
    우리 파주염씨의 본관은 '파주'이며, 경기도에 있는 파주시를 말하는 것이랍니다.
    '본관의 유래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면 [문헌자료 - 염문내력]을 보십시오'.
     
  3. 파주염씨도 중흥시조(중시조)란 분이 계신가요?
    중시조는 족보가 없던 아주 먼 옛날의 조상님들을 정리할 수가 없기 때문에 후손 중에서 훌륭하신 분이나, 자료가 정확한 분을 새로이 중시조라 모시게 된답니다.
    우리 염씨의 중시조님은 '염제신'(廉悌臣)이시며, 고려말기에 다섯임금을 모시며 '문하시중'(정확한 벼슬이름은 생략함)까지 오르시어 많은 업적을 남기셨으므로 고려 공민왕께서 그려주신 초상화가 있는데, 보물 제1097호로 지정(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었지요.
    호는 '충경공'인데 시호랍니다. 시호라는 것은 훌륭한 신하가 죽으면 임금님이 호를 지어서 하사하여 주는 것이지요.
    '중시조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면 [문헌자료 - 중흥시조]편을 보십시오'
     
  4. 파가 무엇인가요?
    파(派)라는 것은 가까운 집안끼리 모여 족보(분파보)를 만들고, 종친회 모임을 위하여 하나의 파를 만들 게 되는데, 김씨, 이씨, 박씨 등 사람이 많은 가문에서는 본관에 따라 수십개의 파로 나뉘어 지기도 하지만 우리 염씨는 인구가 많지 않아 파를 나누고 있지는 않는데, 굳이 파를 말한다면 'ㅇㅇ계'로 불리는 국파공계, 동정공계, 청강공계를 '파'로 표시해도 괜찮습니다.
    즉 국파공 할아버지 후손은 '국파공파', 동정공 할아버지 후손은 '동정공파', 청강공 할아버지 후손은 '청강공파'라고 답을 쓰세요.
    일부 지역에서는 그 지역 문중 사람들만의 모임으로 'ㅇㅇ파'나 'ㅇㅇ계'로 나누어 그 문중 분들만의 족보인 파보나 계보를 만들고 있기도 하지요.

    대동보 1권의 색인부에서 보면 1쪽에서 417쪽까지가 국파공계이고,  417쪽에서 531쪽까지가 동정공계이고, 531쪽에서 664쪽까지가 청강공계입니다.
    그러면 족보에 올라있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론 뿌리를 제대로 찾아 족보에 올리기 전에는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우선 숙제의 답에는 조상님들께서 살아오신 곳을 기준으로 임시로 적어주세요. 이것은 절대로 확실한 답이 될 수는 없고, 그냥 숙제하는데만 써야 합니다.
    국파공계는 거의가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에서 사셨고, 동정공계는 경기도 일부와 강원도일부에서 주로 사셨으며, 청강공계는 이북지역에서 거의 사셨기 때문에 조상님들께서 어디서 주로 사셨는가를 기준으로  나눠보는 수밖에는 지금 당장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5. 나는 시조로부터 몇 대손이며, 항렬자(돌림자)가 어떻게 되나요?
    지금의 족보는 1986년도에 만들어 졌으니, 어린 학생들은 올라있지 않겠지요. 그래서 아버지가 족보에 올라있으면 나는 하나 더해서 계산하면 되겠지요. 즉 아버지가 24세로 올라있으면 나는 당연히 25세손이 되는 것이지요.
    그럼 족보에 올라있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경우도 위의 파에서처럼 뿌리를 찾아 정리되기 전에는 아쉽게도 정확한 세를 알 수가 없지요.
    머지 않은 장래에 전자족보를 만들 때나 파악이 된답니다. 혹시나 어른들께서 대대로 정확한 '항렬자'를 찾아서 사용하였다면 '항렬자'를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90년대 출생자로 보면 24세에서 28세손이 거의 입니다. 가장 많은 세수가 25세손과 26세손 입니다.
    '세에 대하여 좀더 알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항렬자는 [문헌자료 - 염문내력]에 있습니다.'

  6. 그외에 자료들은 '메뉴'에서 찾거나 홈 첫페이지 상단 메뉴의 오른쪽 "사이트맵"에 요약이 있으니 참고하고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청지기에게 전화나 메일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우리 파주염씨는 고려시대 때 훌륭한 조상님들이 계셨던 명문집안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 나는 그 후손의 한 사람으로 태어났음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파주염씨의 후손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랍니다.
  7. 숙제에는 없더라도 '생활상식'에 있는 '촌수호칭' 등을 둘러보고 참고로 한가지라도 배우도록 합시다.

  족보에 미등재된 경우와 '무슨파', '몇대손'인지 궁금한 경우

   그동안 느낀 것은 우리 염문 중 현재의 대동보에서 누락된분들이 약 10퍼센트 정도로 추산되는데 뿌리를 찾고자 하여도 시원한 대답을 못할 때는 서글프고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하루빨리 전자족보를 완성하여 모든 분들이 뿌리를 찾고 다같이 공유하도록  모두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미등재 되신 분들은 '계보'찾기에 가일층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미등재 되신분들은 거의가 '계보(또는 세계: 系譜.世系)'를 모르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분들께서 무슨파?, 몇대손?, 항렬자?가 무엇인가를 문의하시면 대답할 수가 없지요.
   이것에 대하여 설명을 하지요.

 나무와 비교하시면 됩니다. 시조나 중시조님을 나무의 맨 밑부분 가장 큰 기둥이라 하고, 거기에서 맨처음 3개의 가지가 뻗었는데 남쪽으로 뻗은 가지가 '국파공'선조님이시고, 가운데로 뻗은 가지가 '동정공'선조님, 북쪽으로 뻗은 가지가 '청강공'선조님으로 봅니다.

그 다음 이 세가지에서 수많은 잔 가지들이 생겨나고 그 각각의 가지에서 또 다른 가지들이 생기고 그러고 맨 끝 부분에 잎새들이 붙어있지요. 그 입새가 현재의 우리들입니다.
몇대, 또는 몇세 하는 것은 이 가지가 몇번 더 생겨 갈라졌느냐라는 뜻도 되겠지요.
떨어진 잎새하나를 가지고 이 잎새가 어느 가지 끝에 매달려 있던 것인가를 찾는 것입니다. 족보가 없는 분들은 다음의 글을 꼼꼼히 보시고 다음 족보 만들때를 대비하여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족보가 없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족보에 올리려면 본인들이 기록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과거 조상님들의 고향, 산소가 있는 주소, 종중의 시제에 참여하였는가? 등을 종합하여 족보 편찬 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인정이 되어야 비로서 올바른 계보 줄기를 찾아 족보에 올리게 됩니다.
  이런 자료가 없으신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윗대 할아버지들께서 사시던곳 등을 찾아 아는 분들께 탐문하여 사소한 자료라도 기록하여 확보해야 합니다. 아버지나 할아버지 이름만 가지고 족보를 찾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계보의 줄기를 찾아야 하는데 이것은 많은 시간과 경비, 노력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부터라도 나와 후손을 위하는 절대절명의 일이라 생각하고, 귀찮거나 게을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우선 조상님이나 친척 중 한번이라도 족보에 올라 있는 근거 자료가 있다면
   현재는 족보가 없더라도 나의 할아버지나 조상님 중에서 또는 촌수를 아는 친척 중에서 한번이라도 족보에 올라 있는 사실이 있으면 이를 근거로 다음 족보 만들 때는 아무 문제가 없이 등재가 가능합니다.

2.족보에 등재한 사실은 없어도 대대로 내려오는 "가승보" 같은 자료첩이 있다면
   조상님이나 친척 중에서 족보에 올린 기록은 없다하여도 시조부터 정리된 가승보 등의 자료가 있다면 이를 근거로 추적하여 족보 등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잘 보관하세요.

3.족보의 기록이나 가승보도 없고, 주위에 왕래한 친척일가도 없이 홀로만 지낸 경우.
   이런 경우가 가장 많고 족보 등재로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아래의 글을 읽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많은 자료를 모아 기록하여 두시면 나중에 요긴하게 사용되리라 봅니다. 기회는 항상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혹시나 내 조상을 아는 분들이 돌아가시고 나면 그것마저도 기회를 놓치므로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지금이야 이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으니 족보를 만든다면 여기에도 공지하고, 주요 일간지에도 알리겠지만 옛날이야 인터넷 등의 매체도 없고, 신문 구독자도 적고, 종친회 모임이나 서로 왕래하는 집안끼리 족보를 만든다고 알려서 참여하였는데 고향을 떠나 홀로 지낸 가정에서는 많은 분들이 모르고 지냈겠지요.

1.부친,조부, 증조부의 호적등본과 제적등본을 구청,시청,군청, 동.면사무소에서 발급받는다.
   살아계신 분은 호적등본 돌아가시면 제적등본을 발급하는데 이것도 사후(死後) 일정기간이 지나면 폐기하여 발급 받기가 불가능합니다.  발급 받을 수 있는 제일 위 할아버지까지 모두 신청하여 발급 받아 둡니다.

2.호적등본, 제적등본 상의 주소를 찾아 수소문 한다.
    등본을 보면 그곳에느 태어난 곳, 결혼관계, 사망 등에 대한 자료를 알게되는데, 그 주소들을 찾아다니며 그 마을의 원로나 잘 아시는 분들을 만나 수소문하여 기록합니다.  아주 작은 단서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수집 기록하며, 친척관계 등을 집중적으로 추적합니다. 당숙, 육촌, 재당숙, 팔촌.....등등  가능한 한 많은 이름을 확인하고 , 이들을 직접 만나 혹시 갖고 있는 족보나 가승 보 또는 조상에 대하여 기록된 자료가 있는가를 확인하고, 연세 많으신 어른들께 조상들이 옛날 많이 살던곳. 이사나온 곳, 조상에 대한 이야기나,  전해오는 이야기나 들은 이야기등  모두 모아 기록해 둡니다. 혹시 관계 있다고 추정되는 묘소가 있으면 그 주소와 비석이 있으면 그 기록을 적어둡니다.

    또 할아버지 등을 아는 분이라도 만나면 호적이나 내가 알고 있는 이름이외에 다른 이름이 있었는지도 알아봅니다.간혹 족보에 올릴 때 항렬 등을 고려하여 족보에는 다른 이름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등과 같이 자료가 수집되면 가장 윗 분부터 정리하여 계보도를 만들어 둡니다.

  참고로 '다시 정리하여 보면

첫째.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부, 고조부와 그 윗대 분들의 함자(이름)를 정확히 정리를 하세요.  그 분들의 '호'나,   어릴때의 다른 이름이 있었는지도 파악하시고요.  물론 출생년월일, 사망년월일과 벼슬을 하셨으면 관직 등  모두가 필요하지요.

둘째. 그 분들께서 거처하셨던 주소를 정리합니다.  돌아가신 경우 묘소의 위치와 비문도 알아야지요

셋째. 그리고, 그 분들이 살아오신 동리에 가셔서 연로하신 분들이나,  종친들을 찾아서 탐문하고 자문을 구하다 보면  연결고리(계보)를 맞춰 누구와 몇 촌지간이었는지를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집안 중에 어느 누구라도 족보에 등재된 사람이 있고, 그 분과의 촌수를 알면 족보의
        등재는 간단하게 될 수가 있지요.

    끝으로 '무슨 파'나 '몇대손'이 궁금하여 문의할 경우 아버지나 본인의 이름만 가지고는 절대 찾을 수 없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즉 조부(할아버지), 종조부(할아버지의 형제), 아버지와 아버지의 형제(백부, 숙부) 등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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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개설  ☎ 010-8958-8800  염명선  yombak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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